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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방미인은 잘생겨서

팔방미인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다방면으로 소질도 있고

생긴 것도 어느 정도 잘생긴

사람을 말합니다.

질 좋은 것은 가격을 많이 받습니다.

못생긴 사람은 가격을 적게 쳐주지만,

잘생긴 사람은 많이 쳐줍니다.

이것은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왜? 질 좋게 만들어 놓은

사람은 이유가 있기 때문에

많이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팔방미인이 되면 굉장히

인기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팔방미인이 젊을 때는

인기가 있는데,

나이가 들면 외로워집니다.

왜 그러하냐?

젊을 때 자신의 소질을 바르게 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소질을 바르게 썼더라면

추앙 받는 사람이 되고 존경 받는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팔방미인으로 소질을

잔뜩 가지고 있고,

오행도 좋은 사람이 어려워지는 이유는

자신의 삶을 잘못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바르게

사는 것이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질을

남을 위해 써야 합니다.

잘난 척하며 기분을 풀어서는

안 됩니다.

잘난 소질을 남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써야만 존경 받기 시작하고,

주위로 사람이 몰려들기 시작합니다.

오행도 그럴 만하니까 따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팔방미인은 자신이 가져 온

기본 재주를 어떻게 잘 써야 하는지,

이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하느님이 자신에게 어떠한 혜택을

주고 무엇을 하라고

지금 이 땅에 보냈는지,

이런 것을 정확하게 공부해야 합니다.

.

.

.

사주 운세 궁합 신살 축원문 작명 행운번호 - 운신








 
 
 


"경제가 풀린다.

경제 지표가 나아졌다"고

뉴스에서 말이 나와도 서민들에게는

그 말이 피부에 와 닿지 않고

오히려 더 어렵다고 느낀다.

앞으로는 경제가 풀린다고 서민들이

더 좋아지는 법은 절대 없다.

돈이 모여 점점 커지게 되면

경제 먹이 사슬에 걸려서 다시

돈 많은 사람들의 주머니 속으로

다 들어가 버린다.

이래서 밑에 있는 사람들만 계속

어려운 것이다.

그런데 이 원리를 모르고

부자들이 얼마씩 내놓아서

서민들에게 좀 나눠주면 좋겠다고 한다.

그러나 눈에 흙이 들어가도 그런 일은

결코 일어날 수가 없다.

정부에서 친서민정책을 펴고 있으니

서민들이 좋아질 것이다?

천만에,

오히려 서민들을 바보로 만들고 있다.

친서민정책으로 시장에 돈을 풀면

그 돈이 다 어디로 가느냐?

서민들에게 가지 않고 그대로

돈 많은 사람에게 싹 빨려 들어 간다.

그러니 그런 정책들이 서민들의 피부에

와 닿지 않을 수 밖에..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정부에서 국민들의 마인드를 바꿔주는

정책을 써야 한다.

어려울 때 사람은 바뀔 수 있다.

그러니 어려울 때 열심히 노력해서

어려움을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서민들이 살기 좋아지느냐?

지식인들이 자기 할 일을 찾아서 하면

서민들은 다 살기 좋아진다.

지식인들이 자기 할 일을 찾아

바른 설계를 내놓으면

경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가진 것을 전부 다 쏟아내고,

그렇게 되면

우리의 할 일이 엄청나게 생긴다.

그것도 아주

뜻있고 보람 있는 일이.

이렇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와야

내 삶은 스스로 좋아진다.

그러니 경제 지표가 좋아진다고

내 호주머니에 돈이 들어와 재산을

더 많이 챙기게 되는 법은 이제

두 번 다시 없다.

꿈도 꾸지 마라.

나에게 준 것을 아주

지혜롭게 잘 쓰는 사람이 되어야지

그것을 모아서 내가 무엇을 하겠다?

어림없는 소리!

만약 돈을 모았다면

이제부터 뺏길 각오를 하라.

모으려는 사람은 조금 모은 돈을

정확하게 더 많이 가진 자에게

쏙 빼앗기게 되어 있다.

이것은 자동 시스템이다.

힘들게 돈을 모아서 이제

어느 정도 모았다고 안심할 때,

사기를 당하여 뺏기거나

'아이고 내가 죽으면

혹시 지옥에 가는 것 아닌가?' 싶어

종교에 뺏겨도 다 뺏긴다.

그러니 모을 생각하지 말고

너에게 준 것을 잘 써라.

바르게..

사기를 당했다고 하여

네 것을 빼앗아 간 그 사람이

나쁜 게 아니다.

네 정신 상태가 잘못되어 있으면

꼭 그 사람이 아니더라도,

누가 와서라도 다 빼앗아 간다.

무엇이든지

내 앞에 오는 것을 바르게 쓰고

내 삶을 바르게 살려는 생각을 해야지,

내가 가만히 있어도 주변 상황이

좋아질 것이라고 는 생각하지 말라.

이것은 횡재 할 생각을 하는 것인데,

노력 안 해도 좋아질 것이다?

천만 에다.

경제 지표가 좋아지는 것과

돈이 누구 손에 있는 가는 상관이 없다.

돈은 큰일을 할 때 쓰일 수단이므로

소수의 경제인들이 가지고 있어야

결정적일 때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이제 두 번 다시

서민들에게 많은 돈이 들어와

정신을 더 나태하게 만드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서민들이 살 길은 먹고사는 데에서 벗어나

마인드를 높이고,

바르게 사는 길밖에는 없다.

그러니

살기가 어려워진 자들은

이 원리를 깨우쳐

정신들 똑바로 차려라!

.

.

.


♡♡♡♡♡






 
 
 

최종 수정일: 2022년 3월 15일


"가족이라서 사랑한다"

고 하는 것은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기에

하는 말이다.

단지 좋은 것에 불과하다.

이처럼 우리는 아직도 좋은 것과

사랑의 차이를 모르고 있다.

대자연이 우리에게

가족을 왜 주었느냐?

가족이라는 말은 서로가 최고 가까운

사이라는 말로, 가족은 서로 최고의 빚

고리를 가지고 있어야만

될 수 있다.

즉, 부모자식이 되려면

최고의 업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최고의 빚쟁이 관계에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것을 제일 잘 나타내어

보여주는 것이 족보이다.

한마디로 빚쟁이 도표이다.

족보는 서로에게 빚 고리를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는가를

그려 놓은 것으로,

가까울수록 업의 고리가 크고,

그 업의 고리가 클수록 내 옆에 두고

평생 갚아야 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가족을 만들어 주는 것도

그 빚을 갚으라는 것이다.

즉, 빚을 갚을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의무를 주고 맺어준 것이

바로 가족으로,

이것이 진짜 대자연의 작품이다.

특히, 부모 자식은

서로에게 빚이 너무 많으니 도중에

내버리지도 못하게 부모의 육신과 피로써

자식을 생산하도록 한 것이다.

그래서 자식이 분신 같은

생각이 들어,

빚쟁이의 인기(人氣)가 그 육신에

들어가 있는 줄도 모르고 눈에

콩깍지가 씌워져

늘 끌어안고 있는 것이다.

빚쟁이를 만나게 할 때에는 눈에

콩깍지를 딱 씌운다. 왜냐?

이마에 '빚쟁이'라고 써 붙이고

오면 겁이 나서 쫓아낼 것이기에,

내 눈에 아주 예쁘고 사랑스럽게

보여야 내가 데리고 살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최고의 원수일수록 콩깍지를

씌워 서로 좋아 죽게 만든다.

최고의 빚쟁이는 볼을

비비고 살을 맞대도 좋기만 하다.

하지만 그것은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았던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눈으로 본 것이다.

사랑은 최고 가까운 데에서

최고의 행을 했을 때 일어난다.

그래서 그 자를 위해

진정 득 되게 행했을 때

우리의 업이 소멸 된다.

사랑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생산하는 것이지 처음부터 기본적으로

있는 것이 아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서로에게 행을 하여 즐거움이 오고

기쁨이 오고 행복이 넘칠 때 비로소

전정한 사랑을 하고 있음이다.

지금은 '사랑'이라는 단어는 있으되

사랑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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