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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부하 직원을 바르게 이끌어 주는 원리.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업무적인 부분을 말해 주고 나서 "알아들었냐? 이해됐냐?" 라고 말하며, 다시 일일이 이야기를 하는 상사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내가 말을 했지만 상대가 모두 이해하지 못했을 것 같아서 한 번 주입시켜 놓고 다시 정리를 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정리를 해 주면 이해가 될 것이냐? 그렇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그만큼만 하고 다음에 다시 의논할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처음에 한 번, 그 다음에 한 번, 그 다음에 또 한 번 이렇게 세번은 정리가 되어야 정확하게 들어갑니다. 그런데 한 번만 이야기를 해 주고 "알아들었나?"하면 상대가 "예, 알아들었습니다."라고 대답을 하더라도, 그것은 들었다는 것이지 이해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생각 없이 지금 듣고 가는 것일 뿐 무슨 말을 하는지를 다 이해해서, 이 일을 정확하게 잘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들었으면 된 것입니다. "일단 잘 들었으니까 가서 이렇게 해 보고 무언가 미진한 것이 있으면 다시 와서 질문해라."하고 돌려보내야 합니다. 한 번 듣는 것은 부족하게 되어 있습니다. 30%는 그냥 들어 놓은 것이고, 70%는 조금 이해를 한 것입니다. 100%는 완벽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이해했다고 해서 일을 다 처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 30%가 모자라다는 것입니다. 이야기를 듣고 가는 것은 30%를 흡수하고

인기있던 연예인들이 말년에 어려워지는 이유.

팔방미인은 잘생겨서 팔방미인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다방면으로 소질도 있고 생긴 것도 어느 정도 잘생긴 사람을 말합니다. 질 좋은 것은 가격을 많이 받습니다. 못생긴 사람은 가격을 적게 쳐주지만, 잘생긴 사람은 많이 쳐줍니다. 이것은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왜? 질 좋게 만들어 놓은 사람은 이유가 있기 때문에 많이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팔방미인이 되면 굉장히 인기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팔방미인이 젊을 때는 인기가 있는데, 나이가 들면 외로워집니다. 왜 그러하냐? 젊을 때 자신의 소질을 바르게 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소질을 바르게 썼더라면 추앙받는 사람이 되고 존경받는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팔방미인으로 소질을 잔뜩 가지고 있고, 오행도 좋은 사람이 어려워지는 이유는 자신의 삶을 잘못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바르게 사는 것이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질을 남을 위해 써야 합니다. 잘난 척하며 기분을 풀어서는 안 됩니다. 잘난 소질을 남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써야만 존경받기 시작하고, 주위로 사람이 몰려들기 시작합니다. 오행도 그럴 만하니까 따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팔방미인은 자신이 가져 온 기본 재주를 어떻게 잘 써야 하는지, 이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하느님이 자신에게 어떠한 혜택을 주고 무엇을 하라고 지금 이 땅에 보냈는지, 이런 것을 정확하게 공부해야 합니다.

친서민정책, 서민들을 바보로 만들고 있다.

"경제가 풀린다. 경제 지표가 나아졌다"고 뉴스에서 말이 나와도 서민들에게는 그 말이 피부에 와 닿지 않고 오히려 더 어렵다고 느낀다. 앞으로는 경제가 풀린다고 서민들이 더 좋아지는 법은 절대 없다. 돈이 모여 점점 커지게 되면 경제 먹이 사슬에 걸려서 다시 돈 많은 사람들의 주머니 속으로 다 들어가 버린다. 이래서 밑에 있는 사람들만 계속 어려운 것이다. 그런데 이 원리를 모르고 부자들이 얼마씩 내놓아서 서민들에게 좀 나눠주면 좋겠다고 한다. 그러나 눈에 흙이 들어가도 그런 일은 결코 일어날 수가 없다. 정부에서 친서민정책을 펴고 있으니 서민들이 좋아질 것이다? 천만에, 오히려 서민들을 바보로 만들고 있다. 친서민정책으로 시장에 돈을 풀면 그 돈이 다 어디로 가느냐? 서민들에게 가지 않고 그대로 돈 많은 사람에게 싹 빨려들어 간다. 그러니 그런 정책들이 서민들의 피부에 와 닿지 않을 수 밖에..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정부에서 국민들의 마인드를 바꿔주는 정책을 써야 한다. 어려울 때 사람은 바뀔 수 있다. 그러니 어려울 때 열심히 노력해서 어려움을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서민들이 살기 좋아지느냐? 지식인들이 자기 할 일을 찾아서 하면 서민들은 다 살기 좋아진다. 지식인들이 자기 할 일을 찾아 바른 설계를 내놓으면 경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가진 것을 전부 다 쏟아내고, 그렇게 되면 우리

가족은 절대 사랑할 수 없다.

"가족이라서 사랑한다" 고 하는 것은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기에 하는 말이다. 단지 좋은 것에 불과하다. 이처럼 우리는 아직도 좋은 것과 사랑의 차이를 모르고 있다. 대자연이 우리에게 가족을 왜 주었느냐? 가족이라는 말은 서로가 최고 가까운 사이라는 말로, 가족은 서로 최고의 빚 고리를 가지고 있어야만 될 수 있다. 즉, 부모자식이 되려면 최고의 업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최고의 빚쟁이 관계에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것을 제일 잘 나타내어 보여주는 것이 족보이다. 한마디로 빚쟁이 도표이다. 족보는 서로에게 빚 고리를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는가를 그려 놓은 것으로, 가까울수록 업의 고리가 크고, 그 업의 고리가 클수록 내 옆에 두고 평생 갚아야 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가족을 만들어 주는 것도 그 빚을 갚으라는 것이다. 즉, 빚을 갚을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의무를 주고 맺어준 것이 바로 가족으로, 이것이 진짜 대자연의 작품이다. 특히, 부모 자식은 서로에게 빚이 너무 많으니 도중에 내버리지도 못하게 부모의 육신과 피로써 자식을 생산하도록 한 것이다. 그래서 자식이 분신 같은 생각이 들어, 빚쟁이의 인기(人氣)가 그 육신에 들어가 있는 줄도 모르고 눈에 콩깍지가 씌워져 늘 끌어안고 있는 것이다. 빚쟁이를 만나게 할 때에는 눈에 콩깍지를 딱 씌운다. 왜냐? 이마에 '빚쟁이'라고 써 붙이고 오면 겁이 나서 쫓아낼 것이기에, 내 눈에 아주 예

경제를 없게 해놓은 것은 대자연이 없게 해 놓은 것이다.

세상에는 물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물질이 없는 사람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질이 없는 사람은 조심을 안해도 되는데, 물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굉장히 조심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경제나 돈이 없게 해놓은 것은 대자연이 없게 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대자연이 미워서 없게 해놓았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자식에게 용돈을 안 줄 때, 미워서 그럽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대자연이 나의 조건을 어렵게 만들 때는 나를 사랑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사는 것을 어렵게 해서 노력을 더 하게 하고, 뭔가 다른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사는 방법에서 빨리 생각을 전환시켜 삶의 방법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계속 고집을 부리면서 바꾸지 않으면 점점 더 어려워 집니다. 그리고 어렵다 보니까 나중에는 누가 좀 주기를 바라는데 절대 안 줍니다. 만약 그것을 주면 주는 사람 것까지 다 뺏어버립니다. 부모는 이유가 있어서 자식을 어렵게 해놓았는데, 형이 뒤에서 살살 도와주는 것이 아버지에게 걸리면 도와준 형 것도 싹 뺏어버린다는 말입니다. 그래야 아버지가 하는 일을 방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주려면 바르게 주라는 것입니다. 도와주는 방법이, 어려운 사람에게 뭔가를 시키고 대가를 주어야 합니다. 병무추명학연구소 사이트 - https://www.namesajoo.com 인생의 모든 해답을 알려주는 앱 - https://

국민이 어려운 이유.

국민이 어려운 이유 한마디로 말하면, 국민의 마인드가 낮기 때문이다. 지금 세상을 잘 보라. 어떤 사람이 일을 하고 있느냐? 마인드가 아주 낮고 질이 낮은 사람만 일을 하고 있다. 그것도 열심히 하다 못해 뼈빠지게 한다. 그러면서도 겨우 하루 일하며 하루 먹을 것만 벌고, 1년 동안 일하여 1년 동안 먹고 살 것만을 벌고 있다. 이것이 질이 아주 낮은 일을 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동물은 1년 동안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자기 먹을 것을 챙긴다. 만약 당신이 지금 열심히 1년 동안 일을 해서 먹고 살고 있다면 아주 동물적인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자들이 "돈 있는 사람들은 밴츠 타고 BMW 타고 다니는데, 그 많은 돈을 사회에나 좀 돌려주지..."라며 빈정대고 있다. 어림없는 소리 하지 마라. 대자연이 그렇게 운용하지 않는다. 돈은 가지고 있을 사람이 가지고 있어야지, 가지면 안 될 사람이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된다. 돈은 하늘의 재물이며 국민들의 피와 땀이고 인류의 에너지이다. 돈은 하늘이 운용하는 것이기에 아무리 투덜거려도 당신들에게는 가지 않는다. 이 돈을 만지고 보관하고 있는 사람이 다 따로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그 돈이 오게 할 수 있을까? 마인드를 올려야 한다. 먹고 살려는 생각이 아닌, 남을 이롭게 하는 생각을 하라. 이때 남이라고 지칭하니 거창하게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내 형제, 내 이웃, 내 국민을 말하며,

약자가 사회에 불만이 있을 때 접근하는 방법.

시위라는 것이 왜 일어나느냐? 힘으로는 대항할 수 없으니까 시위를 하는 것입니다. 힘이 약한 사람이 불만이 있을 때 사회에 접근하는 정확한 방법은 계속 서류를 올리는 것입니다. 인터뷰도 하면서 글을 써서 올리는 일만 해야 합니다. 이것은 가랑비에 옷이 젖는 것과 같습니다. 가랑비에 옷이 젖는 것 처럼 국민을 이해시켜야 합니다. 시민 단체는 그런 기자회견이 가능합니다. 국민이 이해되도록 정리한 글을 기자들에게 넣어 주고 그 글이 방송에 나오면 할 일을 다 한 것입니다. 만약 그렇게 했는데도 해결이 안 되면, 다음에 더 세밀하게 정리하여 다시 넣어 주고 또 다음에 정리하여 넣어 주는 것을 계속 반복하면 결국에는 무너집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시위보다 효과가 큽니다. 이것이 실력입니다. 힘으로 대항하는 것은 지식인이 할 일이 아닙니다. 우리 진보 지식인은 지금 잘못 알고 있습니다. 진보 지식인들이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실력이 모자라는 것입니다. 지식을 갖춘 지식인이라면, 사회의 잘못되고 모순된 것을 국민도, 윗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 글로 써서 계속 넣어 주어야 합니다. 펜 한 자루로 일을 다 하는 것입니다. 무료 사주풀이 앱 - 命運 병무추명학연구소 사이트 - https://www.namesajoo.com 인생의 모든 해답을 알려주는 앱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jung

사람이 왜 미운가?

상대를 미워하는 것은 내 멋대로 하고자 하는 욕심에서부터 비롯됩니다.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생활의 어려움과 지금의 조건이 맞지 않는다든지, 나의 욕심이 이루어지게 따라주지 않는다든지, 내가 지금 잘나고 싶은데 내가 잘나도록 상대가 만들어주지 않는다든지, 내가 필요한 것을 상대가 가지고 있으면서 해주지 않으면 밉습니다. 나의 무거운 짐을 들어주지 않으면 미운 것입니다. 힘들 때 거들어 주지 않으면 밉고, 어깨에 힘주고 싶을 때 옆에서 거드니 밉고, 내가 내 색깔을 다 내야 하는데 상대가 들어와서 자기도 잘하려고 하니까 미운 것입니다. 이런 여러 가지의 나의 못된 것에서 상대가 미운 것입니다. 즉, 나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지 상대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상대는 지금 내 앞에 있어야 되기에 있는 것인데 상대가 밉다면, 나의 실력이 모자란 것입니다. 다시말해, 상대와 상생할 수 있는 자신을 갖추지 못한 것입니다. 상대를 잘 알지도 못하고 같이 뜻을 맞출 수 있는 실력도 못 갖춘 것입니다. 항상 누군가가 내 앞에 오는 것은 나에게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일깨워주는 것입니다. 나에게 약점이 있을 때 그 약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상대가 오는 것입니다. '나는 이런 성격 안 가지고 있는 줄 알았는데.. 내가 이런 성격이 있었나?' 이것 역시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입니다.

내 자신이 현재 어디에 있는가?

내 자신이 현재 어디에 있는가? 이것이 참 진아眞我, 나를 찾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정확하게 찾는 것이 참 진아를 찾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의 수행입니다. 내가 지금 어느 위치에 와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 때, 그때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찾았다면 거품을 빼야 합니다. 어려워졌다면 그 환경이 내 환경입니다. 이것을 인정하고 지금부터 노력하면 환경이 굉장히 빨리 좋아집니다. 그러나 이것을 찾지 못하고 계속 헤매고 있으면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 사실입니다. 잘난 체험을 버리는 것이 수행의 근본입니다. 수행법을 바르게 알고 해야 합니다. 눈 감고 앉아 뭐가 보이면 수행인줄 아는데, 그것은 수행이 아닙니다. 건방에 넘치고 있는 것입니다. 내 앞의 사람 한 명을 이해시키지 못하고 바르게 대하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다른 힘을 쓰려고 합니까? 준 것도 제대로 못 쓰면서 말입니다. 이제부터는 멀리 있는 것만 찾지 말고 작은 것일지라도 대자연이 자신의 앞에 준 조건을 잘 쓰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그것을 잘 쓴다면 그 다음 미래는 분명히 보장됩니다. 이것을 지금 당장 할 수는 없더라도 이 근본 원리는 틀림이 없습니다. 내 자신을 바르게 찾는 것이 최고의 바른 수행입니다. 미래를 찾고 과거를 찾고 전생의 나를 찾는 것이 아닙니다. 병무추명학연구소 사이트 - https://www.namesajoo.com 인생의 모든 해답을 알

사람은 삼생을 산다.

사람은 삼생을 산다고 볼 수 있다. 모태에서의 열 달 동안 사는 것이 한 생이고, 다음은 지상에 태어나서 육신을 쓰고 살아가는 것이 한생이며, 다음은 노쇠한 육신을 벗어 버리고 영혼만으로 영계에 들어가서 사는 것이 한 생인 것이다. 그리고 그 사는 기간도 각각 다르다. 즉 모태에서는 열 달 동안이며 지상의 육신생활은 백년 이내이며 영계의 생존은 영원한 것이다. 또한 모태에서의 사는 목적은 장차 지상에 태어나서 살기 위하여 준비하는 기간이고, 지상에서 사는 목적은 장차 육신을 벗고 영계에 들어가서 영원히 살 기 위하여 준비하는 수련기간인 것이다. 모태에서 살 동안 팔이나 다리나 그리고 눈과 귀와 코와 입 등을 준비한다. 그러나 이러한 사지백체는 모태 속에서는 별로 필요하지 않다. 다만 다음 세상인 지상에 나가서 살 때 꼭 필요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여 나가는 것이다. 그런데 만일 다리를 준비하지 못하고 태어났다고 할 때 모태 속에서는 전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였지만 지상생활에서는 엄청나게 불편할 뿐만 아니라 고통 또한 말할 수 없이 큰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이 이곳 지상에서 사는 목적도 장차 육신을 벗고 들어가는 본 고향인 천상세계를 위해서 준비해야 될 과정인 것이다. 천상세계에서 바라보면 지상의 육신생활의 인간이 마치 어머니 모태에 있는 생활과 흡사하다. 지상에서 무엇이나 준비하지 못하고 육신을 벗으면 천상에 가서는 고통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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