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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언, 입을 닫는다는 의미.

입을 닫으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냐? 기도한다고 목에 '묵언'이라고 탁 써서 걸고 다니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물이 어디에 있습니까?"라고 물으면 손을 절레절레 흔듭니다. 손을 흔들면 그것도 말을 한 것입니다. 입을 열지 않아도 상대에게 의사를 표현했다면 말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말을 해놓고 묵언했다고 합니다. 묵언의 뜻이 무엇이냐? 묵언은 사소한 것도 아는 척 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인사를 하고 예의를 갖추는 것은 묵언과 관계 없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행동은 묵언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사람이 지나가며 인사를 하면 나도 예를 갖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생각해도 좀 모자라는 것을 가지고 상대가 나에게 이야기를 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내 생각으로 이것이 맞다고 답을 주면 묵언이 깨지는 것입니다. 아는 척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묵언을 한다는 것은 내가 답이라고 남들에게 이야기를 해보았지만, 자꾸 실패를 했기 때문에 입을 닫아야 되겠다는 결론으로 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답을 꺼내 주었는데 자꾸 실패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확한 것은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 분명 이것이 맞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실패하고 안 되니까 다시 공부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아직 답을 내거나, 답을 아는 듯이 행동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항상 나는 아직 답을 알 수 없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묵

명퇴 후 창업에 성공하려면..

명퇴자들의 제2막 인생 창업! 앞으로 이것이 큰 사회 문제가 될 것입니다. 퇴직자가 지금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찾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다 보니 퇴직을 하고나면 창업부터 하려고 하는데, 충분히 준비를 한다해도 실패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퇴직하신 분들은 가급적이면 창업하지 마세요. 당신들은 창업하기 위해서 지금 이 사회에 나온 것이 아니라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 중간에 완충력을 준 것 뿐입니다. 퇴직을 하게 되면 최하 7개월, 크게는 3년을 공부시기로 잡아야 합니다. 7개월을 공부한 자는 7개월을 공부한 만큼의 값어치를 얻을 것이고, 3년 공부한 자는 3년을 공부한 만큼 정확하게 그 자리를 얻을 것입니다. 내가 한 2,30년 가까이 회사 생활을 하면서 어느 정도 윗사람이 되어 있었는데, 이제 퇴직을 하고 일을 찾으려니까 똑바른 일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경비원으로 들어가자니 아랫사람이 되는 것 같아 그것도 창피해서 못 하겠고, 또 그것을 무릅쓰고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이제는 내 인생을 접는 것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완전히 실패한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일자리는 찾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퇴직을 하고 나서 이 퇴직금을 가지고 무엇을 해야 되느냐? 2차 도약을 하기 위해서 모자라는 것을 갖추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봉급을 계속 받을 때는 그것으로 흥청망청 썼을지는 몰라도, 2차 도약을 하

성동격서(聲東擊西)

서쪽을 해결하려면 동쪽에서 작업해야 합니다. 이것을 '성동격서(聲東擊西)' 라고 합니다. 위를 바르게 잡으려면 아래에서 작업을 해야 하고, 아래를 바르게 잡으려면 위에서 작업을 해야 합니다. 사회가 지금 어지럽다고 하여 그 속으로 직접 들어가 작업을 한다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임시방편으로 모면할 수는 있어도, 근본적인 것은 해결할 수 없습니다. 동쪽의 작업을 하려면 서쪽에서 해야 하는데, 서쪽에서 하는 것을 동쪽이 모르게 해야 합니다. 우리가 사회문제를 다룰 때 윗쪽이 바르게 돌아가게 하려면 밑에서 작업을 해야 합니다. 위에서 모르게 해야 단도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방어할 준비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밑에서 하는 것은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큰 무리가 만들어져 들고 나올 때는 방어하기에 이미 늦습니다.

젊은이들의 내집 마련.

집을 꼭 장만해야 합니까? 앞으로의 사회는 집을 꼭 장만할 필요가 없습니다. 집을 장만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보다는 세를 살면서 남는 경제를 잘 쓰는 것이 좋습니다. 세를 살면 아무래도 집을 장만하는 비용의 1/3만 들어가면 됩니다. 그렇게 1년, 1년을 운용해 가면서, 집을 꼭 장만해야 한다는 집착에서 벗어나라는 것입니다. 집 장만을 하면 경제가 덜 들어갈 것 같지만, 집을 가지고 있으면 오히려 경제가 더 많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집 장만 하는 것에 집착을 하다 보면 다른 일에는 그만큼 소흘해집니다. 이렇게 되면 오히려 더 많은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집이 없는 사람은 꼭 집을 장만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지금 내가 쓰고 있으면 내 집입니다. 젊을 때는 집 장만할 생각을 하지말고 자유롭게 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30대라고 하는데, 30대에는 집을 장만하는 것이 옳지 않습니다. 그러면 집 장만은 언제 하느냐? 40대 후반에 해야 합니다. 집안이 부유해서 결혼할 때 집을 장만해 주는 경우는 부모님의 것을 얻어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열심히 일을 해서 이루어야 되는 사람들이라면, 30대에 집 장만을 하지 말고 40대에 집을 장만하려는 설계를 해야 합니다. 30대에는 내 앞에 오는 일들을 잘 처리하고, 내 앞에 주어진 환경을 고맙게 여기며 항상 공부하는 자세로 열심히 일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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