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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2024년 9월 19일


남의 재주를 부러워하여

"나도 저런 것을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은 질투가 아니라

당연한 것입니다.

왜 그런 생각이 들까?

'앞으로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기준이 아직 없기 때문입니다.

즉, '나는 기업 오너가 되겠다'

'나는 컴퓨터 프로그래머를 하고 싶다'처럼

뭔가 하고 싶은 것이 정확하게

딱 서있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보면 이것이 하고 싶고,

저것을 보면 저것이 하고 싶고,

무엇이든지 보는 것마다 해보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나 삶의 진로를 선택하면

그런 생각이

더 이상 들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진로를 선택하기 전에

먼저

기초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기초 공부란?

'나는 누구이며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를 공부하는 것입니다.

나 자신도 모르고,

왜 사는지도 모르면서 그냥 진로를

선택하다 보면 얼마 가지 않아

바뀌게 됩니다.

그러다 조건이 달라지면 또 바뀝니다.

그래서 결국 시간 낭비를 엄청나게 하고,

젊음은 젊음대로 가버리게 됩니다.

기초 공부 없이는

목표를 뚜렷하게 세울 수 없고

목표가 없으면 자신의 진로를 정확하게

선택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기초 공부는 소질과 상관없이

누구나 해야 합니.다.

이처럼 기초 공부를 먼저하고

그 다음에 내 소질을 보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과 저것을

하고 싶어 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을 더 잘 할 수 있는 지를

따져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어느 것을 하겠다'는 것이

딱 서면 그다음부터는 이것저것에

손을 대지 않게 됩니다.

어디로 가려고 하는 내 기준이

확고하게 섰기에 그 길을 가기 위해

필요한 것 외에는 모두 부수적이라

'저것을 해보고 싶다'

'저 사람이 부럽다'는 생각이

안 든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내가 이런 것들이 부족하구나' 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착착 알게 되어

그때부터 부족한 것을 채우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기초 공부를 하여

앞으로 가고자 하는 목표를 바로

세우는 것이 젊은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또한 그렇게 했을 때

남을 부러워만 하지 않고

시간 낭비 없이 자신의 할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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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운세 궁합 신살 축원문 작명 행운번호 - 운신








 
 
 

아직까지도 돈을 벌어서

무엇을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오늘날의 우리 젊은이들은

내가 벌어서 성공하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나에게 오는 인연들과 소통을

잘해야 합니다.

대화가 잘 통하고 뜻이 맞도록

기운을 만들면, 내가 필요한 것들은

저절로 와서 형성됩니다.

그렇게 해야 빠른 시간 내에

순조롭게 발전합니다.

그런데 내가 얼마를 벌어서 무엇을 하고자

한다면 굉장히 늦어집니다.

이제는

그런 식으로 경제를 주지 않습니다.

경제는 이제 사람으로부터 이동합니다.

지금 내가 경제를 쫓는다고 해서 경제가

내 앞에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람으로부터 이동하는

경제를 얻으려면 나를 맑혀야 합니다.

자신의 질량을 높여야 하고 내가

맑아야 합니다.

맑으면 내 주위에 사람이

한명 옵니다.

그럼 그 사람과

뜻을 잘 맞추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나에게 필요한 것이 오고

여기에서 또 맑히면 그 다음 것이

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입자입니다.

어느 정도 입자가 커지면

이제는 사방에서 몰려 옵니다.

입자 하나가 아주 빛이 나면

또 다른 입자가 옵니다.

처음에는 한 개, 두 개가 오지만 나중에는

엄청나게 와서 붙게 되고 이제

큰 핵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뜻을 이루어 내게 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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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사가 부하 직원에게

업무적인 부분을 말해 주고 나서

"알아들었냐? 이해됐냐?" 라고

말하며,

다시 일일이 이야기를 하는

상사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내가 말을 했지만

상대가 모두 이해하지 못했을 것 같아서

한 번 주입 시켜 놓고

다시 정리를 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정리를 해 주면

이해가 될 것이냐? 그렇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그 만큼만 하고

다음에 다시

의논할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처음에 한 번, 그 다음에 한 번,

그 다음에 또 한 번 이렇게

세 번은 정리가

되어야 정확하게 들어갑니다.

그런데 한 번만 이야기를 해 주고

"알아들었나?"하면

상대가 "예, 알아들었습니다"라고

대답을 하더라도,

그것은 들었다는 것이지

이해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생각 없이

지금 듣고 가는 것일 뿐

무슨 말을 하는 지를 다 이해해서,

이 일을 정확하게 잘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들었으면 된 것입니다.



"일단 잘 들었으니까 가서

이렇게 해 보고

무언가 미진한 것이 있으면

다시 와서 질문해라"하고

돌려보내야 합니다.

한 번 듣는 것은 부족하게

되어 있습니다.

30%는 그냥 들어 놓은 것이고,

70%는 조금 이해를 한 것입니다.

100%는 완벽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이해했다고 해서 일을

다 처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 30%가 모자라다는 것입니다.

이야기를 듣고 가는 것은

30%를 흡수하고 가는 것입니다.

듣고 가서 일을 하면 문제점이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상대에게 일을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했으면

알아들었는지 되물어서

알아들었다고 하면 가서 해 보고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으면 다시

물으라고 해야 합니다.

이것이 정확한 것입니다.

다시 물으러 왔을 때,

"그래서 내가

이렇게 하라고 말했던 것이다" 라고

다시 설명해 주면서

"알아들었는지 물었던 것이

이런 것들이다"라고 알려

주어야 합니다.



이때는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들었던

첫 번째 설명보다는

직접 해 보면서 부딪친 경험을 가지고

찾아왔기 때문에 조금 더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방법으로 해 보고 만일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다시 와서 의논하다."

이러면 "예, 알겠습니다."하고

기분 좋게 돌아갑니다.

그러고 나면 "이러면 됩니까?"라고

정확하게 한 번 더 물으러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럴 때 "참 잘했네.

잘했는데 이것은

이렇게 하면 더 좋겠지?"라고

문제를 딱 짚어 주면

30%빠진 것이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리고 나서 "가서 해봐."라고 하면,

"예, 알겠습니다."하고

웃으며 나갑니다.

그렇게 돌아가면

완변하게 해서 다시 검사를

받으러 옵니다.

이렇게 하면 합격입니다.

다시 볼 것도 없습니다.

이것은 대자연의 원칙대로 일을

처리했을 때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상사는 부하를 이렇게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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