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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모두 선행과 악행의

대역을 한다.

인간육신을 가지고 태어나

더 이상 죄를 짓는 법은 없다.

무슨 일을 하든지

내가 지금 탁하고 어려운 일을

하고 있다면

내가 잘못 살아서

그렇게 탁한 일거리를 받아

행하는 것뿐이다.


이 대자연에는 먹이사슬이 있어서 모든 것이

생하고 멸하면서

서로에게 거름이 되고 방편이 된다.

심지어 이 육신마저도,

3차원과 4차원을 오가는 윤회마저도

방편으로 존재한다.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우리가 생사의 깊이를 깨우치는 데에 방편으로 쓰이는 연장이다.

그런데 이러한 것을 모르고

대자연에 조물 해놓은 것에 대해

한쪽으로 치우쳐 핑계를 달면 이 세상에 못 달 것이 하나도

없다.

우리가 악이라고 말하는 일을 하게 되는 것은 네가 그 역할을 하면서

인생을 잘못 산 것을 깨우치라고

그 일을 주는 것이다.

그래서 전생에 자신의 과오를

벗어나지 못하고 거기에 묶여 집착한다면 후생에

그것이 연결되어서 다시 태어날 때

탁한 기운을 받아 그 역할을

분명히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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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좋은 사주를

타고 나서

잘 살고 싶어한다.

그럼 사주는 누가 점지하느냐?



사주가 점지되는 원인은

부모와 조상들에게서 그 원인을

찾아 볼 수 있다.

육신이 노쇠해지면 육신을

벗어 버리고 영혼만이 영계에

들어간다.


지상에서 살 때에는

영계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살았기 때문에 저승 보따리를

준비하지 못하였다.

막상 죽음을 당하고 보니 눈앞이

캄캄한 것이다.

첫번째는

새로운 세계가 있는 것을 보고는

놀라고 두번째는 자신이 생전에 지은

죄악의 보따리가 너무나 큰 것을

알고는 놀란다.

세번째는

영계에 일단 들어가 버리면

육신이 없으므로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지은 죄를 씻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는 놀라는 것이다.

아무리 후회해도

돌이킬 수 없는 곳이 영계임을

알게 될 때 너무나 무서운 곳이

영계임을 깨닫게 된다.

이미 지은 죄업은

태산보다 더 많이 쌓여 있건만

육신이 없으므로

씻을래야 씻을 도리가 없다.

그래서 그 죄업을 씻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것이 곧 지상에 사는

후손들을 통해서이다.


사주에는 조상들의

죄업에 대한 내용을 알려 준다.

즉, 조상들의 죄업에 대한

기록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조상들의 죄업에 대한

내용을 후손들에게 알려주는 것도

사주이다.

알려주는 이유는

후손들이 자기의 사주를 보아서

지옥에 빠져서 고통 당하는

조상들을 구원해 주어야 한다는

일종의 안내서인 것이다.

싫든 좋든 상관없이 조상들의

업보를 후손이

소멸시키지 않고는 앞길이

열리지 않으며, 또한

영계에 들어가서 고통 당하는

조상들을 구제해 줄 수가 없는

것이다.

여기에서 조상과 후손은

공동 운명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조상이 지은 죄업은 후손인 내가

다 책임지고 갚도록 이미 대우주의

법칙은 정해져 있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도 우리들의

조상들은 천상지옥에서 지상에

있는 후손을 지켜보며 초조하게

가슴 조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제 막

후천시대에 접어든 현재부터는

선천시대에 있었든 지옥계는

사라졌다.

크게는 상층인 천상계와

중층인 중천계 그리고 하층인

영계로 나뉘어져 있으며

영계에는 무주고혼들이 떠도는

하계가 같이 있다.

중천계 이상으로 가기 위해서는

업장소멸을 해야한다.

나의 무거운 업장을 소멸해야

영혼 질량인 비물질의 밀도가

가벼워져서 중천계와

천상계로 진입할 수 있다.

영혼 질량이

높아지면 내공이 커진다.

내공이 커질수록 밀도는

가벼워 진다.

물질에는 중력이 있듯이

비물질인 우리 영혼에는

내공이 있음이다.


무거운 업장 소멸을 위해선

작게는 타인을 위한 득 되는

삶을 살때만이

나의 무거운 업장이 소멸된다.

크게는 사회를 위해, 인류를 위해

득 되는 삶을 사는 것 만이

내 업이 소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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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 업데이트됨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남을 탓하고 욕하면 내가 한 단 어려워 진다.

어려워 지고 나서도 또 다시 남을 헐뜯고, 탓한다.

그렇게 자꾸 남 탓을 하면 점점 더 어려워 진다.

내가 누군가를 탓했다면 나는 분명히 한단 떨어진다.

우리 국민들이 어려워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애초부터 우리에게 남을 탓할 수 있는 권리는 주어지지 않았다. 대자연의 모든 운행법은 나에게 이롭게 되어 있어 원래

탓할 일이 하나도 없다.

그런데 우리는 항상 누군가를 탓하고 있다.

정치인을 탓하고, 경제인을 탓하고, 친구를 탓하고, 부모를 탓하고, 자식을 탓하고, 전부 다 상대의 탓으로만 돌리고 있다.

이것이 우리 국민의 고질병이다.

물론 아무리 남 탓을 하지 말라고 해도 탓할 수밖에 없는 근기이면 탓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런 사람일지라도 왜 탓을 하면 안 되고, 탓할 일이 결코 아니었다는 것을 정확하게 알려주면 그 사람도

이제는 바르게 알았기 때문에 더 이상

탓을 하지 않게 된다. 인연법은 굉장히 소중한데, 그 인연들이 나에게서 등을 돌리며 힘들게 하는 원리는 내가 그들에게 할일을 바르게

하지 못하고 헛되이 시간만 보냈기 때문이다. 인연들이 나를 어렵게 할 때에는 남 탓하지 말고 얼른 나를 되짚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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