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직까지

동물적으로 살 수밖에 없는 사람들과

공존하고 살겠지만,

세상 모든 이들의 희생을 먹고 지식을

갖춘 지식인들부터 사람으로

등극하고 거듭나야 합니다.

사람이 하는 행동을 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나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만인을 득 되게 하는 홍익인간이

나온다는 이야기입니다.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한다." 이것이

사람입니다.

사람은 먹고 살기 위해서

사는 약육강식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불태우고 나를 던져서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

내 자신이 현재 어디에 있는가?

이것이 참 진아眞我, 나를 찾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정확하게
찾는 것이 참 진아를 찾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의 수행입니다.

내가 지금 어느 위치에
와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 때,

그때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찾았다면

거품을 빼야 합니다.

어려워졌다면
그 환경이 내 환경입니다.

이것을 인정하고 지금부터 노력하면
환경이 굉장히 빨리 좋아집니다.

그러나 이것을 찾지 못하고
계속 헤매고 있으면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 사실입니다.


 

잘난체함을 버리...

February 2, 2020

사랑을 확인한다는 것은

지금 내가 모자라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확인하여

얻어내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내가 상대에게

사랑을 얻어내려고 하는 것은

욕심입니다.

사랑은 얻어내려 하지 않아도

나의 행동에 따라서

상대가 나를 사랑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정확하게 아주

충만하고 기뻐집니다.

사랑을 자꾸 확인하고 있다면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를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만약 그런 상태라면 바로 

'나는 지금 고프고 목말랐다'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에 목마르고

사랑이 고프다는 것은

'내...

February 2, 2020


 

어른들이 말하기를 누구든지

인생에서 3번의 기회가 있다고 하는데,

사람들은 꼭 지나간 후에야

그것이 기회였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기회는 사람마다 다르게 온다.

나이에 따라서

인생 3번의 기회는 다르게 옵니다.

즉, 청년기 20대에 오는 것이 있고,

중년기 30대에 오는 것이 있고,

장년기 40대에 오는 것이 있습니다.

다시말해,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거나

누군가가 좋은 조건으로

나를 이끌어 줄 수 있는 길이 열린다면

기회가 온 것입니다.

청년기에는 경제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경제를...

February 2, 2020

성(性)문제가 왜 나오느냐?

이런 문제들은

근본적인 것을 만져야지

어디까지가 '맞다, 아니다'라고

 아무리 해도 소용없습니다.

일어나는 사건들을

우리가 죄로 볼 것이냐 말 것이냐,

얼마만큼 벌할 것이냐

이런 논란밖에 안 됩니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사람답게 살면

이 문제는 없어집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이사회가 뜻있고 보람 있는 삶을

살기 시작하면 그런 일들이

만연하겠습니까?

우리 사회가 전부 다

동물적인 근성으로 살고 있고, 

남을 원망하며 살고 있다는 것은

지금 악(惡)으로 가고 있다...

February 2, 2020

남의 재주를 부러워하여

"나도 저런 것을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은 질투가 아니라

당연한 것이다.

왜 그런 생각이 들까?

'앞으로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기준이 아직 없기 때문이다.

즉, '나는 기업 오너가 되겠다'

'나는 컴퓨터 프로그래머를 하고 싶다'처럼

뭔가 하고 싶은 것이 정확하게

딱 서있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을 보면 이것이 하고 싶고,

저것을 보면 저것이 하고 싶고,

무엇이든지 보는 것마다 해보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삶의 진로를 선택하면

그런 생각이 더 이상 들지 않게 된다. 

그런데...

February 2, 2020

아직까지도 돈을 벌어서

무엇을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오늘날의 우리 젊은이들은

내가 벌어서 성공하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나에게 오는 인연들과 소통을

잘해야 합니다.

대화가 잘 통하고 뜻이 맞도록

기운을 만들면, 내가 필요한 것들은

저절로 와서 형성됩니다.

그렇게 해야 빠른 시간 내에

순조롭게 발전합니다.

그런데 내가 얼마를 벌어서 무엇을 하고자

한다면 굉장히 늦어집니다.

이제는

그런 식으로 경제를 주지 않습니다.

경제는 이제 사람으로부터 이동합니다.

지금 내가 경제를 쫓는다고 해서 경제...

January 27, 2020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업무적인 부분을 말해 주고 나서

"알아들었냐?

이해됐냐?"라고 말하며,

다시 일일이 이야기를 하는

상사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내가 말을 했지만

상대가 모두 이해하지 못했을 것

같아서  한 번 주입시켜 놓고

다시 정리를 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정리를 해 주면

이해가 될 것이냐?

그렇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그만큼만 하고

다음에 다시 의논할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처음에 한 번, 그 다음에 한 번,

그 다음에 또 한 번

이렇게 세번은 정리가 되어야

정확하게 들어갑니...

January 27, 2020

팔방미인은 잘생겨서

팔방미인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다방면으로 소질도 있고

생긴 것도 어느 정도 잘생긴

사람을 말합니다.

질 좋은 것은 가격을 많이 받습니다.

못생긴 사람은 가격을 적게 쳐주지만,

잘생긴 사람은 많이 쳐줍니다.

이것은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왜? 질 좋게 만들어 놓은

사람은 이유가 있기 때문에

많이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팔방미인이 되면 굉장히

인기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팔방미인이 젊을 때는

인기가 있는데,

나이가 들면 외로워집니다.

왜 그러하냐?

젊을 때 자신의 소질을 바르게 쓰지

못했기 때...

January 11, 2020

"경제가 풀린다.

경제 지표가 나아졌다"고 

뉴스에서 말이 나와도 서민들에게는

그 말이 피부에  와 닿지 않고

오히려 더 어렵다고 느낀다. 

앞으로는 경제가 풀린다고 서민들이

더 좋아지는 법은 절대 없다.

돈이 모여 점점 커지게 되면

경제 먹이 사슬에 걸려서 다시 

돈 많은 사람들의 주머니 속으로

다 들어가 버린다.

이래서 밑에 있는 사람들만 계속

어려운 것이다.

그런데 이 원리를 모르고

부자들이 얼마씩 내놓아서 

서민들에게 좀 나눠주면 좋겠다고 한다.

그러나 눈에 흙이 들어가도 그런 일은

결코 일어날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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