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삼생을 산다.

January 10, 2020

 

 

 

 

사람은 삼생을 산다고

볼 수 있다.

 

 

모태에서의

열 달 동안 사는 것이 한 생이고,

다음은 지상에 태어나서

육신을 쓰고

살아가는 것이 한생이며,

다음은 노쇠한 육신을

벗어 버리고 영혼만으로 영계에

들어가서 사는 것이

한 생인 것이다.

 

 

그리고

그 사는 기간도 각각 다르다.

즉 모태에서는 열 달 동안이며

지상의 육신생활은 백년 이내이며

영계의 생존은 영원한 것이다.

 

 

또한

모태에서의 사는 목적은

장차 지상에 태어나서 살기 위하여

준비하는 기간이고,

지상에서 사는 목적은 장차

육신을 벗고

영계에 들어가서 영원히 살 기 위하여

준비하는 수련기간인 것이다.

 

 

모태에서 살 동안

팔이나 다리나 그리고 눈과 귀와

코와 입 등을 준비한다.

그러나 이러한 사지백체는

모태 속에서는 별로 필요하지 않다.

다만 다음 세상인

지상에 나가서 살 때 꼭 필요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여

나가는 것이다.

 

 

그런데

만일 다리를 준비하지 못하고

태어났다고 할 때

모태 속에서는 전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였지만 지상생활에서는

엄청나게 불편할 뿐만 아니라

고통 또한 말할 수 없이

큰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이

이곳 지상에서 사는 목적도 장차

육신을 벗고 들어가는 본 고향인

천상세계를 위해서 준비해야 될

과정인 것이다. 

 

 

천상세계에서 바라보면

지상의 육신생활의 인간이 마치

어머니 모태에 있는 생활과

흡사하다.

지상에서 무엇이나

준비하지 못하고 육신을 벗으면

천상에 가서는 고통을 당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 시대의 진정한 멘토 - 정법강의 4.0

(GooglePlay 설치)

 

 

 

 

 

Please reload

Featured Posts

사람이 사는 방법.

May 16, 2020

1/10
Please reload

Recent Posts

May 16, 2020

Please reload

Archive
Please reload

Search By Tags
Please reload

Follow Us
  • Facebook Basic Square
  • Twitter Basic Square
  • Google+ Basic Square
 

팔로우

  • Facebook
  • Twitter

©2020 by 병무추명학연구소. Proudly created with Wi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