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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고 사는 윗사람.





큰 사람 한 명을 키워내기 위해

아랫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희생하는 줄 아십니까?



큰 사람 한 명을 깨우치게 하려고

수많은 아랫사람들이 희생을 하며

모순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아랫사람들은 모순 속에서

힘들게 살지만,

이것을 보고 한 사람만 깨쳐 준다면,

깨친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패턴을 바꾸게 되어

아랫사람은 거기에서 공답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깨쳐야 할

윗사람들이 공부를 하지 않다 보니

깨치지를 못하고 자꾸 간섭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랫사람들의 인생도

헛 인생이 되어서 나중에

자신의 모순에 대해 자꾸 이야기하는

윗사람을 미워하게 됩니다.



아랫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인생으로 바뀌어야 하는데

미운 소리를 들어가며 살아야 되니까

미치는 것입니다.



아랫사람들의 인생이

잘못되는 것은 바로 윗사람

탓이기 때문입니다.



아랫사람들에게 은근슬쩍

허물을 말해 주면,

앞에서는 듣는 척하지만 돌아서서

욕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욕먹고 사는 인생이

되어 버립니다.



상대의 모순이 보이는 것은

상대를 희생 시키면서 공부 재료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아주 깊이 겸손하게 보면서,

자신이 풀지 못하고 이해 시키지

못할 것 같으면 마음으로 피눈물을

흘리면서 자신의 공부로

삼아야 합니다.



우리는 다 같이 자기 몫을

하기 위해 세상을 살아갑니다.

그 중에서도 똑똑하다는 사람과 조금 기운이

크다는 사람들은 백성들의 피와 땀을

거름으로 먹고 성장했기 때문에

아랫사람들을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남의 것이 보이는 사람들입니다.

남의 것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은

그러한 소리조차 할 수 없습니다.



남의 것이 보이는 사람들은

분명히 위의 기운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을

해내지 못한다면 어려움 속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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